별★일없이산다 꼬물꼬물

  • 잘 모르겠다. 예전과 다른 냉랭한 일터의 분위기. 분명 사람은 있는데 대화는 존재하지 않고 마주보고 있지만 따뜻하지 않다.(일을때려치우고싶다는생각이하루에도수십번 난정말돈의노예가되어가는걸까) [ 2009-11-05 01:00:48 ]
  • 타블로의 <당신의 조각들>을 다시 읽었다. 예전엔 타블로의 후광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이야기들, 분위기들이 쏙쏙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내 외로움이 문득 느껴져 눈물이 왈칵했다.(me2book 당신의조각들 타블로 외로움) [ 2009-11-05 01:03:57 ]
  • 미투의 노예로 만들었다, 나를. 지금이 만 4일째. 즐거운 휴무. 가족들과 외식할 생각을 하니 즐거웁군! 하지만 문득 식미투올리고 싶다는 생각이.(미투데이 난너의노예 난네게빠져 기다려라식미투) [ 2009-11-05 03:39:30 ]

이 글은 조각달님의 2009년 1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미투에서 우연히 발견

무한도전 막방 날짜

근데 네이트 메인에도 떴더라. 무한도전의 여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곳곳에 숨은 무한도전의 개그 본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방 날짜와 더불어 쩌리짱의 재발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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